이 정책 아주 좋습니다.
순천 사시는 분이 광주 사는 딸 손주 보러갔다가 사정이 생겨서
순천에 손주 데려오면 지역적 조건이 안 맞아서 시설에 맡기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분 말씀은 전국 어디로 이동하더라도 육아.돌봄은 공통으로 적용되길 바란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수입 조건에 따라 육아 지원책이 달라지는것에도 불만이었습니다.
수업이 조금 많더라도 아이를 낳아 키우는 세대는 주택 마련 등 미래 자산축적을 하는 시기라 여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단계의 젊은 세대에는 수입에 따른 차별적인 정책은 오히려 역차별일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정책 마련할때
숙고가 필요할것같습니다.